바우처 찾기
충북에서 발달재활 바우처 쓸 수 있는 곳
발달재활서비스 제공기관 86곳이 시군구 10곳에 있어요. 의뢰서 없이도 되는 아동 심리지원 126곳도 함께 모았어요. 사는 곳을 고르면 기관 이름·주소·전화번호가 나와요.
충북에서 장애아동 발달재활 바우처를 쓴다는 건
발달지연이나 발달장애가 있는 아이의 언어치료·놀이치료·감각통합·미술치료 비용을 매달 나라가 대신 내주는 제도예요. 아래 기관에서 치료를 받으면 결제한 치료비가 이 바우처에서 빠져요. 아무 치료실에서나 되는 게 아니라 시군구가 지정한 곳에서만 쓸 수 있어서, 다니려는 곳이 목록에 있는지 먼저 봐야 해요.
- 매달 받는 금액
- 월 18만~26만 원
- 본인부담
- 소득 구간별 0~8만 원
- 나이
- 만 18세 미만
장애등록을 안 했어도 만 9세 전이면 신청할 수 있어요. 발달재활서비스 의뢰서와 검사결과서가 있으면 돼요. 신청은 아이 주소지 주민센터에서 해요.
지적장애·자폐성장애·뇌병변장애·언어장애·청각장애·시각장애가 대상이고, 아직 진단 전인 발달지연·경계선 지능도 의뢰서가 있으면 받을 수 있어요.
사는 동네 이름을 치면 바로 갈 수 있어요.
시군구를 고르세요
다른 시도
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제공기관 목록에서 발달재활서비스와 아동·청소년 심리지원 사업으로 등록된 곳을 모았어요. 그 뒤 문을 닫거나 새로 등록한 곳은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어요. 심리지원은 지자체가 각자 운영해 이름과 조건이 지역마다 달라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