길잡이 · 발달재활 바우처
발달재활 바우처, 한 장으로 풀기
언어·놀이·감각·미술 같은 재활치료 비용을 매달 바우처로 받는 제도예요. 보호자 커뮤니티에서 가장 많이 묻는 제도라 맨 먼저 풀었어요.
- 월 바우처
- 18만~26만 원
- 소득 구간별 · 본인부담 0~8만 원
- 등록 없이
- 만 9세 미만
- 발달재활 의뢰서 + 검사결과서로
- 마감
- 매월 27일 18시
- 넘기면 다음 달 바우처가 한 달 밀려요
1이게 뭔가요
보건복지부가 18세 미만 장애아동(학교에 다니면 20세 미만)에게 주는 치료 바우처예요. 시군구가 지정한 제공기관에서 언어·청능, 미술심리, 음악, 행동발달, 놀이심리, 재활심리, 감각발달, 운동발달, 심리운동 치료에 쓸 수 있어요.
근거는 장애아동 복지지원법 제21조. 2026년에는 지원 대상이 10.4만 명에서 11만 명으로 늘었어요.
2누가 받나요
- 나이: 만 18세 미만 (재학 중이면 20세 미만)
- 유형: 뇌병변·지적·자폐성·언어·청각·시각 장애아동
- 소득: 기준 중위소득 180% 이하 — 4인 가구 직장가입자라면 월 건강보험료 432,308원 이하
장애등록을 아직 안 했어도 돼요 — 만 9세 미만이라면
3얼마를 받나요
소득 구간에 따라 바우처 금액과 본인부담금이 달라요. 우리 집 구간을 골라 보세요.
우리 집 구간을 골라 보세요
- 발달재활 바우처 (월)
- 20만 원
- 본인부담 6만 원
- 언어발달지원 (월)
- 18만 원
- 본인부담 6만 원 · 부모가 등록장애인일 때
- 장애아동수당 (월)
- 해당 없음
- 18세 미만 등록 장애아동
구간은 주민센터가 건강보험료로 정해요. 발달재활은 기준 중위소득 180% 이하 — 4인 가구 월 건강보험료 432,308원 이하면 안쪽이에요. 장애아가 2명 이상이거나 부모 중 중증장애인이 있으면 예외가 있어요.
구간을 모르겠다면 소득 기준 길잡이에서 건강보험료로 찾는 법을 보세요.
4신청 5단계
- 1
서류 준비
사회서비스 신청서, (미등록 시) 발달재활서비스 의뢰서 + 세부영역 검사결과서,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또는 소득 확인 동의.
어디서: 병원(의뢰서) · 건강보험공단(납부확인서)
- 2
신청
아동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복지로에서 온라인 신청. 복지공무원 직권 신청도 가능해요.
어디서: 주민센터 · 복지로
- 3
자격 결정 통지
시군구가 소득·대상 여부를 확인하고 결정 통지서를 보내요. 여기까지 보통 2~4주.
어디서: 시군구 → 문자·우편
- 4
바우처 생성
매월 27일 18시까지 결정된 건은 다음 달 1일에 바우처가 생성돼요. 국민행복카드에 실려요.
어디서: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
- 5
제공기관 계약 · 이용
시군구 지정 제공기관을 고르고 계약서를 쓰면 이용 시작. 월 바우처에서 본인부담금을 뺀 만큼 결제돼요.
어디서: 제공기관
5언제 신청해야 하나요
매월 27일 18시가 기준선이에요. 27일까지 선정 결과가 전송돼야 다음 달 바우처가 생겨요. 하루만 늦어도 한 달이 밀리니, 월초~중순에 신청을 넣어 두는 게 안전해요.
신청부터 첫 치료까지 보통 몇 주가 걸려요. 그동안 할 수 있는 것은 바우처 나오기까지 3주, 그동안에 정리해 뒀어요.
6자주 막히는 지점
일반 진단서로 냈다가 반려
다니던 치료실이 제공기관이 아님
교육청 치료지원과 같은 영역 중복
옛 소득 기준으로 포기
7같이 받을 수 있는 것
- 발달장애인 부모상담 바우처 — 지적·자폐성 자녀의 부모, 월 16만 원. 9세 미만은 같은 소견서로.
- 장애아 보육료 — 어린이집 장애아반, 등록 전에도 진단서로.
- 영유아 발달 정밀검사비 — 검진에서 심화평가 권고를 받았다면 최대 20만 원.

기초 인지, 기초 수학도 아이의 속도로
발달지연·발달장애·느린학습자·경계선지능 등 느린아이들이 자신의 속도로 기초 인지와 기초 수학을 차근차근 연습하도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