길잡이 · 치료 바우처 비교
치료 바우처 4가지, 뭐가 다르고 같이 받을 수 있을까
발달재활 바우처, 아동·청소년 심리지원, 교육청 치료지원, 언어발달지원. 이름은 비슷한데 받는 아이도 금액도 달라요. 어디부터 신청할지, 같이 받을 수 있는지 한 장에 모았어요.
- 가장 넓은 문
- 발달재활 바우처
- 월 18만~26만 원 · 만 9세 전엔 등록 없이
- 같이 받을 때
- 같은 영역은 한 곳만
- 언어는 바우처, 감각통합은 교육청처럼 나눠요
- 등록 없이
- 심리지원 · 교육청
- 장애등록과 상관없이 신청해요
1어디부터 두드릴까
2같이 받을 수 있나요
여기서 ‘영역’은 언어·감각·놀이·미술처럼 치료 종류를 말해요. 대부분 같은 영역을 두 곳에서 받지 못하는 것이지, 바우처를 하나만 골라야 하는 건 아니에요.
발달재활 바우처 + 교육청 치료지원
영역을 나누면 둘 다 받아요
같은 영역(예: 언어)은 한쪽에서만 받아요. 언어는 바우처로, 감각통합은 교육청으로 나눠 쓰는 집이 많아요.
발달재활 바우처 + 아동·청소년 심리지원
같은 영역은 어려워요
같은 영역(예: 언어치료)을 두 곳에서 받기는 어려워요. 신청 전에 주민센터에서 어느 쪽이 유리한지 먼저 물어보세요.
발달재활 바우처 + 발달장애인 부모상담
같이 받아요
아이 치료가 아니라 부모 상담 바우처예요. 지적·자폐성 자녀의 부모에게 월 16만 원, 12개월 (1회 연장 가능). 만 9세 전에는 같은 소견서로 신청해요.
언어발달지원
받는 아이가 달라요
부모가 등록장애인일 때 장애가 없는 자녀에게 주는 바우처예요. 우리 아이가 해당하는지부터 주민센터에 확인하세요.
아동·청소년 심리지원 + 교육청 치료지원
확인이 필요해요
공식 안내에서 둘 사이의 중복 규칙을 찾지 못했어요. 신청할 때 주민센터와 학교에 같이 물어보세요.
3나란히 비교
표는 옆으로 밀어서 보세요.
| 항목 | 발달재활 바우처 | 아동·청소년 심리지원 | 교육청 치료지원 | 언어발달지원 |
|---|---|---|---|---|
| 이런 아이 | 뇌병변·지적·자폐성·언어·청각·시각 장애, 또는 발달이 늦은 아이 | 정서·행동에 어려움이 있는 아이 | 유치원·학교에서 특수교육대상자로 선정된 아이 | 엄마나 아빠가 등록장애인인 집의, 장애가 없는 아이 |
| 한 달 지원 | 월 18만~26만 원 | 지자체마다 달라요 (확인 필요) | 교육청별 월 14만~16만 원 내외 | 월 18만~24만 원 |
| 본인부담 | 소득 구간별 0~8만 원 | 지자체마다 달라요 (확인 필요) | 확인 필요 | 0~6만 원 |
| 소득 기준 | 기준 중위소득 180% 이하 | 기준 중위소득 120% 이하 | 소득 무관 | 기준 중위소득 120% 이하 |
| 장애등록 | 필요해요. 만 9세 전에는 병원 의뢰서와 검사결과서로 대신해요 | 필요 없어요. 의뢰서가 없어도 신청해요 | 필요 없어요. 교육청이 따로 선정해요 | 아이는 필요 없어요. 부모가 등록장애인이어야 해요 |
| 나이 | 만 18세 미만 | 만 18세 미만 | 만 3세부터 | 만 12세 미만 |
| 쓸 수 있는 치료 | 언어·청능, 미술, 음악, 행동, 놀이, 재활심리, 감각, 운동, 심리운동 | 놀이·미술·음악치료 등 | 언어·청능, 물리·작업, 감각운동, 심리행동 | 언어·청능재활, 독서·수어지도 (교과 공부는 안 돼요) |
| 신청하는 곳 | 아동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 | 아동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 | 소속 학교 | 읍면동 주민센터 |
교육청 치료지원은 교육청마다 한 달 한도가 달라요. 심리지원은 지자체가 각자 만드는 사업이라 이름도 금액도 지역마다 달라요.

기초 인지, 기초 수학도 아이의 속도로
발달지연·발달장애·느린학습자·경계선지능 등 느린아이들이 자신의 속도로 기초 인지와 기초 수학을 차근차근 연습하도록